대학이 중요할까요, 실력이 중요할까요? 이 질문, 대부분 감성으로 답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확률로 움직입니다. 왜 학벌이 “기회”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대학을 못 갔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냉정하게 이야기합니다. 감성 말고 통계로 생각해보세요.
active · last success 2026-08-04 15:51
대학이 중요할까요, 실력이 중요할까요? 이 질문, 대부분 감성으로 답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확률로 움직입니다. 왜 학벌이 “기회”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대학을 못 갔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냉정하게 이야기합니다. 감성 말고 통계로 생각해보세요.
비전공자로 일하면서 겪었던 이야기입니다. 사람을 전공이라는 “무늬”로 판단하는 게 왜 위험한지, 그리고 실력은 어떻게 봐야 하는지에 대해 말해봅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전공이 왜 여전히 중요한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테스트 실패" "값이 다름" 이런 메시지로는 아무것도 고칠 수 없습니다. 문제는 개발자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POCU에서는 테스트 실패 메시지를 문자열로 받지 못하게 막고, IStringProvider + MSG() 구조로 강제했습니다. 그 결과 실패 이유는 항상 정형화되고 디버깅과 학습 효율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사람을 믿지 말고 시스템으로 해결하는 설계 이야기입니다.
assert는 단순한 조건 체크가 아니라, 디버깅과 유지보수를 크게 좌우하는 도구입니다. 메시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문제를 바로 이해할 수도 있고,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할 수도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유지보수성과 디버깅 효율을 높이는 assert 사용 방식과, 팀 차원에서 어떻게 적용하는 것이 좋은지 이야기합니다.
알고리듬은 구현 싸움이 아닙니다. 패턴을 얼마나 빨리 알아보느냐의 싸움이에요.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언제 푸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코딩 기본기 없이 문제만 풀면 패턴은 안 보이고 자존감만 깎입니다. 제가 POCU에서 알고리듬을 가르치면서 확신하게 된 이야기 정리했습니다.
OKR보다 중요한 건 따로 있습니다. 수치화 안 될 것 같은 것들도 억지로 숫자로 만들어서 추적하세요. 구글 폼 + HTTP request로 통계를 자동으로 쌓으면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회사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개발자라면 하루면 만들 수 있는 자동 통계 수집 방법 이야기합니다.
회사 힘들다고 창업 꿈꾸는 사람들 많죠. 근데 그거, 진짜로 하고 싶은 건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시작도 못 합니다. 왜 그런지 현실적으로 이야기해봅니다.
시간이 없는 게 아니라 우선순위를 선택하지 않는 겁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시간 탓을 안 합니다. 항상 선택과 책임으로 말합니다. 이 차이 하나로 같이 일할 사람인지 아닌지 바로 드러납니다.
사수가 없다고 성장 못 한다고요? 그거, 대부분 착각입니다. 현실적으로 사수가 없는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남고 성장하는지 이야기합니다. 멘토 환상, 회사에 대한 착각, 그리고 지금 당장 해야 할 것까지 다 정리해드립니다. 불편할 수 있지만 결국 도움이 될 겁니다.
REST에서 404, 진짜 맞게 쓰고 있는 걸까요? 이론대로 하면 맞는 말인데 실무에서는 오히려 문제를 만들기도 합니다. 특히 404는 라우팅 문제인지, 데이터 없음인지 구분이 애매해지면서 예외가 생깁니다. 그리고 사람은 그 예외를 꼭 까먹습니다. 결국 API 설계는 기술 문제가 아니라 사람 문제입니다.
하드웨어는 계속 빨라집니다. 하지만 사람의 욕망은 그보다 더 빠르게 증가합니다. 그래서 성능 문제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커집니다. 저수준은 필요 없다고 말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AI가 등장했습니다. 누가 불안해하고, 누가 그렇지 않은지를 보면 답이 보입니다. 컴공은 도구를 배우는 학문이 아니라 원리를 배우는 학문입니다. 이걸 이해하면 AI는 위협이 아니라 도구가 됩니다.
요즘 라이브러리 업데이트 한 번에 서비스 터지는 거, 왜 반복될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버전을 통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영상에서는 - 왜 fixed 버전이 기본인지 - 왜 최신 버전이 위험한지 - 언제 업데이트해야 하는지 - 그리고 왜 좋은 개발자는 determinism을 추구하는지 현업에서 겪은 사례 기반으로 설명합니다. 여러분은 남의 베타테스터가 아니라 제품 만드는 사람입니다.
요즘 ORM 보면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되고 다 됩니다. JSON 자동 매핑, 객체 자동 분해 저장, join 테이블 자동 생성까지. 기술적으로는 멋있죠. 근데 그거 다 쓰기 시작하면 DB 설계 감각부터 무너집니다. 이 영상에서는 ORM을 어디까지 써야 하는지, 그리고 왜 선을 넘으면 성능이 터지는지 실제 개발 관점에서 이야기합니다. ORM은 도구입니다. 아키텍처가 아닙니다.
POCU 자막 정리 작업을 몇 년 동안 하면서 항상 같은 패턴을 봤습니다. 딱 3주까지는 잘하다가… 그 다음은 잠수. 게으른 줄 알았습니다. 근데 직접 해보니까 아니더라고요.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일 자체가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 구조였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깨달았습니다. 내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는 "좋아하느냐"가 아니라 "남들보다 덜 아픈 일이냐"로 결정된다는 걸요. 이번 영상은 그 이야기입니다.
한때 NoSQL이 유행하면서 "분산 = GUID"라는 분위기가 생겼죠. 그래서 유저 ID, 주문 ID, 로그까지 전부 random GUID로 만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GUID는 분산에는 강하지만 RDBMS에서는 성능, 인덱스, 가독성까지 생각보다 많은 비용을 만든다는 점입니다. 이 영상에서는 업계에서 실제로 했던 다양한 GUID 꼼수들과 왜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됐는지 이야기합니다. 기술은 도구입니다. 유행은 설계 기준이 아닙니다.
클라우드에 백업 계속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빠져나올 수 없는 구조가 됩니다. 사진, 영상은 계속 쌓이고 요금은 점점 올라갑니다. RAID는 해결책이 아닙니다. 진짜 중요한 건 백업 구조입니다. 개발자 관점에서 현실적인 선택이 뭔지 이야기해봅니다.
전체 영상 보기: https://youtu.be/3oRbzh5ittA 옷에 다른 브랜드 라벨을 붙여 판매하면 소비자 기망으로 처벌받습니다. 그런데 개발 세계에서는 이름만 바뀐 방법론이 새로운 혁신처럼 포장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DDD, 클린 아키텍처, 헥사고날, 포트 앤 어댑터, 마이크로서비스… 라벨은 달라도 본질은 경계를 나누고 의존 방향을 관리하고 결합도를 낮추는 이야기입니다. 유행을 좇기 전에 설계의 핵심을 이해하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전체 영상 보기: https://youtu.be/PVYgE4oKNWE AI 시대에 그래픽 프로그래머는 필요 없어질까요? 아니요. 오히려 더 비싸지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는 영상에서. #AI #개발자커리어 #GPU #게임프로그래밍